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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적률인센티브

잠실 재건축 조합원이 평당 405만원에 넘긴 1.64억 | 세 개의 세계 ⑤ 같은 아파트, 세 개의 세계 · 5/6시장에서 11억에 팔리는 집을 7,400만원에 넘깁니다. 토지값은 0원입니다.1회부터 4회까지는 세 사람이 각각 얼마를 내는지 계산했습니다. 이번 회는 방향을 바꿉니다. 그 548세대는 어디서 왔고, 누가 그 값을 치렀는가.시리즈 목차 (총 6회)한 단지 안에 사는 세 사람 — 548세대는 누구에게 갔나연 3,948만원 — 그리고 임차인은 재산세를 내지 않는다25억의 보이지 않는 월세 — 손익분기 4.07%보유세가 1%가 되면 — 세제 시나리오 매트릭스평당 405만원에 넘긴다 — 고지서에 없는 1.64억 (현재 글)세 사람 모두 불만인 제도 — 검증, 반론, 대안1. 법이 정한 인수가격재건축 조합이 법적상한용적률을 선택하면, 늘어난 용적률의 일정 비율만큼 국민주택규모.. 더보기
잠실 재건축 공공임대 548세대는 누구에게 갔나 | 세 개의 세계 ① 같은 아파트, 세 개의 세계 · 1/6같은 동, 같은 평형, 같은 엘리베이터를 씁니다. 그런데 세 사람의 30년은 전혀 다릅니다. 한 사람은 연 780만원을 내고, 한 사람은 4,200만원을 내고, 한 사람은 월세를 내지 않는 대신 25억을 묶어 둡니다. 2025년 12월, 잠실에서 준공된 두 단지에 이 세 사람이 동시에 입주했습니다.이 시리즈는 그 구조를 숫자로 해부합니다. 누가 무엇을 받고, 그 돈이 어디서 나왔고, 결과적으로 누가 무엇을 잃었는지를 공개된 자료만으로 계산합니다.시리즈 목차 (총 6회)한 단지 안에 사는 세 사람 — 548세대는 누구에게 갔나 (현재 글)연 3,948만원 — 그리고 임차인은 재산세를 내지 않는다25억의 보이지 않는 월세 — 손익분기 4.07%보유세가 1%가 되면 — 세.. 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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