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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대주택

잠실 공공임대 연 3,948만원, 임차인은 재산세를 안 낸다 | 세 개의 세계 ② 같은 아파트, 세 개의 세계 · 2/6둘 다 무주택자입니다. 둘 다 자산을 형성하지 못합니다. 둘 다 남의 집에 삽니다. 그런데 한 사람은 연 780만원을 내고, 다른 한 사람은 4,200만원을 냅니다. 둘을 가른 것은 대체로 추첨 결과입니다.1회에서 잠실 두 단지의 공공임대 548세대를 실측했습니다. 이번 회는 그 548세대에 들어간 사람과 들어가지 못한 사람 사이의 격차를 항목별로 분해합니다. 그리고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는 세금 관련 오해도 함께 정리합니다. 시리즈 목차 (총 6회) 한 단지 안에 사는 세 사람 — 548세대는 누구에게 갔나 연 3,948만원 — 그리고 임차인은 재산세를 내지 않는다 (현재 글) 25억의 보이지 않는 월세 — 손익분기 4.07% 보유세가 1.. 더보기
잠실 재건축 공공임대 548세대는 누구에게 갔나 | 세 개의 세계 ① 같은 아파트, 세 개의 세계 · 1/6같은 동, 같은 평형, 같은 엘리베이터를 씁니다. 그런데 세 사람의 30년은 전혀 다릅니다. 한 사람은 연 780만원을 내고, 한 사람은 4,200만원을 내고, 한 사람은 월세를 내지 않는 대신 25억을 묶어 둡니다. 2025년 12월, 잠실에서 준공된 두 단지에 이 세 사람이 동시에 입주했습니다.이 시리즈는 그 구조를 숫자로 해부합니다. 누가 무엇을 받고, 그 돈이 어디서 나왔고, 결과적으로 누가 무엇을 잃었는지를 공개된 자료만으로 계산합니다.시리즈 목차 (총 6회)한 단지 안에 사는 세 사람 — 548세대는 누구에게 갔나 (현재 글)연 3,948만원 — 그리고 임차인은 재산세를 내지 않는다25억의 보이지 않는 월세 — 손익분기 4.07%보유세가 1%가 되면 — 세.. 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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